타이마사지 어디가 좋을까? 금천구 시흥동 시암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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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관리를 하기 위해 다시 운동을 열심히 시작했거든요. 한동안 쉬다가 다시 시작해서 그런지 와.. 근육통이
생각볻다 너무 심한거에요. 특히 하체랑 허벅지 쪽은 계단 내려갈 때마다 "아..."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 이럴 땐
그냥 버티는것보다 마사지로 한번 풀어주는게 낫겠다 싶어서 타이마사지샵을 찾기 시작했어요
검색하다 보니 금천구 시흥동에 커플마사지까지 가능한 타이마사지 전문샵이 있더라고요. 이름은 '시암타이'
평소에 타이마사지를 좋아하는 편인데 여긴 아로마나 로션관리까지 가능한 곳이라는 점도 눈에 들어왔어요

시암타이 위치 & 접근성 & 영업시간
시암타이는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에 있는데 지하철역으로 얘기하자면 금천구청역이에요. 근데 역에서
14분은 걸어야해서 집 근처가 아니라면 자차로 가는게 날 것 같고요. 역에서 바로 앞은 아니지만 길이
단순해서 찾기 쉽고 동네 자체는 조용한 편이라 그런건 좋았어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 새벽 5시까지라 혼자 늦은 야근하고 다음날 오전근무 안해도 될 때 가서 마사지받고
집에가면 딱 좋겠다 싶었어요. 주말에도 연중무휴라 여자친구와 데이트코스로 마사지 받으러가도 될 것 같고요
타이마사지샵 내부분위기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전체적으로 정돈이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과하게 화려하지 않고 차분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라 마음부터 편해지더라고요. 태국 느김의 소품들이 은은하게 배치돼 있어서 "아, 여기 타이마사지
전문이구나"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타이마사지샵이였어요. 위생에 민감한 저는 이런데 가면 샤워실, 수건, 휴지까지
다 좀 자세히 보는 편인데 다행히 깔끔해서 위생 걱정 없이 편하게 받을 수 잇었어요
시암타이 타이마사지 90분 후기
여기서는 타이마사지, 아로마마사지, 로션관리 이렇게 세가지의 코스 선택지가 있는데요. 저는 운동으로 뭉친것 같아서
타이마사지 90분으로 받았어요. 관리사분은 당연히 태국인 관리사분이였고 나이는 30대?로 보였는데 확실히 손길에서
오래하신 분이라는게 느껴졌어요. 초반에는 뭉친 근육을 하나씩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시켜주면서 몸을 천천히 이완시켜주고
손등과 팔꿈치 등을 이용해서 타이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진짜 '아.. 내가 이맛에 타이마사지를 받지' 싶었어요
특히 하체쪽은 제가 미리 말씀드려서 그런지 집중적으로 풀어주는데 뻣뻣하던 다리가 혈액순환이 싸악 되는게 느껴졌어요
운동 후 쌓였던 근육의 피로들이 확실히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혼자 받아도 좋았는데 다음엔 커플마사지로 데이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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