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 근처에서 찾은 송파스웨디시마사지 잘하는 곳 추천 (오르아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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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몸이 예전처럼 바로바로 회복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루 이틀 쉬어도 뻐근함이
남아있고, 푹 자고 일어났음에도 관절이 굳어있는 듯하면서 컨디션이 빨리 회복 안되는 느낌이 계속되더군요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데 전체적으로 몸의 밸런스가 틀어진 느낌, 이걸 그냥 넘기면 나중에 왠지 건강에 더 큰게
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으로 해결하기엔 혼자서 한계가 잇고 이미 너무 많이 굳은 느낌이 강해서 한 번은
전문가의 손으로 몸을 제대로 정리해볼 필요가 있겠다 싶었습니다.
마침 회사 동료가 컨디션 관리 차원에서 꾸준히 다닌다는 송파스웨디시마사지샵 오르아스파의 이야기를 해주었고,
흔히 받는 '피로 해소용 마사지'라기 볻다는 몸 리듬에 다시 맞춰주는 좋은 관리라는 말이 와 닿아서 직접 한 번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위치 & 접근성
송파스웨디시마사지샵 오르아스파는 잠실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정도 되는 거리라 퇴근하고 2호선 타고 이동하기가
정말 편했습니다. 여기는 주차공간도 확보되어 있는 곳이라 차로 출퇴근 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왔다 가실 수 있을 것 같더군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연중무휴로 쉬는 날 없이 영업하는 곳이라 퇴근 후 피곤해서 도저히 못가겠는 분이라면
주말을 이용해서 방문하시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샵 분위기
송파스웨디시마사지샵에 들어가자마자 느껴진 건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릴렉스가 저절로 되는 느낌이 팍 드는 분위기였습니다.
뭔가 번잡한 공간에서 벗어나 이런 공간에 있자니 회사일도 자연스럽게 잊혀지게 되더군요
프라이빗한 룸 구성에 위생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스웨디시마사지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90분 스웨디시마사지 시그니처 케어 후기
제가 받은건 90분 시그니처케어 코스였습니다. 관리 시작 전 관리사님이 어디가 불편한지, 평소 피로가 쌓이는 부위는
어딘지 간단하게 체크해 주시더니 그에 맞는 테라피가 바로 진행되거둔요
스웨디시와 감성테라피의 그 어느 사이였는데 부드러우면서도 필요한 부분은 깊게 근육을 풀어주는 느낌이 들어서 단순히
기분만 좋아지는 마사지가 아니라 실제로 근육이 이완되는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목, 어깨 쪽 긴장을 풀어주는 테크닉이 아주 좋은 관리사님이였고 허리와 하체의 순환 관리까지 꼼꼼히 해주셔서
90분이 정말 알차게 느껴졌습니다.
관리가 다끝났을 쯤엔 몸이 너무 개운해서 "이래서 동료가 단골로 다니는구나" 이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잠실역에서 가까운 위치, 새벽까지 연중무휴로 영업하는 송파스웨디시마사지, 형식적인 관리가 아닌 개인 맞춤형 테라피관리로
한 번 받고 끝나는 마사지샵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계속 몸 건강을 위해 다니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송파나 잠실 근처에서 제대로 하는 스웨디시마사지샵을 찾는 분들에게 저도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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